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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2013 코란도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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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WD

모델명 : 2.0 2WD
가격 : 2,035~2,785만원

중고가 : 780~1,540만원 (평균가 1,190만원)

감가율 : 44.7% (연식 평균 43.2%)
 
- 엔진
엔진형식 : I4 2.0
배기량 : 1,998cc
연료 : 디젤
최대출력 : 149~181hp
최대토크 : 36.7kg.m


- 성능
최고속도 : 정보없음

가속성능 : 정보없음
제동성능 : 정보없음
연비(등급) : 자동 11.8~12.3 km/ℓ (3등급)

               수동 17.2 km/ℓ (1등급)

CO²배출량 : 112.0~169.0g/km


- 치수
전장 : 4,410mm

전폭 : 1,830mm
전고 : 1,675mm
축거 : 2,650mm
윤거전 : 1,573mm
윤거후 : 1,558mm
공차중량 : 1,580~1,645kg

승차인원 : 5인승
전륜타이어 : 215~225mm/55~65/16~18inch
후륜타이어 : 215~225mm/55~65/16~18inch


- 섀시
구동방식 : 전륜구동(FF)
변속기 : 자동 6단, 수동 6단
전륜서스펜션 : 맥퍼슨 스트럿
후륜서스펜션 : 멀티링크
전륜제동장치 : V디스크
후륜제동장치 : 디스크
스티어링 : 랙 앤 피니언


2.0 2WD

모델명 : 2.0 AWD
가격 : 2,035~2,965만원
 
- 엔진
엔진형식 : I4 2.0
배기량 : 1,998cc
연료 : 디젤
최대출력 : 149~181hp
최대토크 : 36.7kg.m


- 성능
최고속도 : 정보없음

가속성능 : 정보없음
제동성능 : 정보없음
연비(등급) : 자동 10.8 km/ℓ (4등급)

               수동 16.1 km/ℓ (1등급)

CO²배출량 : 120.0~186.0g/km


- 치수
전장 : 4,410mm

전폭 : 1,830mm
전고 : 1,675mm
축거 : 2,650mm
윤거전 : 1,573mm
윤거후 : 1,558mm
공차중량 : 1,710~1,730kg

승차인원 : 5인승
전륜타이어 : 215~225mm/55~65/16~18inch
후륜타이어 : 215~225mm/55~65/16~18inch


- 섀시
구동방식 : 풀타임 4륜구동(AWD)
변속기 : 자동 6단, 수동 6단
전륜서스펜션 : 맥퍼슨 스트럿
후륜서스펜션 : 멀티링크 코일스프링
전륜제동장치 : V디스크
후륜제동장치 : 디스크
스티어링 : 랙 앤 피니언

 


 

<네티즌 의견>

- 전 차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아버지도 쌍용을 타셨고 또 지금도 타고 계시기에 저 또한 지금까지 쌍용차만 몰았습니다. 단지 저의 경험을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2012년식 코C 흰둥이 타고 H사의 2011년식 투싼과 시속 90km/h로 정면충돌 했는데요. 전 타박상에 코C 본넷만 조금 찌그러졌구요. H사의 상대방은 차 개박살 및 응급실행. 5년 전 무쏘 스포츠 타고 차 폐차시켰을 당시에도 전 타박상에 그쳤습니다. 군생활 동안 몰았던 코란도 2001년식, 그리고 액티언 2006년식, 그 녀석들도 절 살렸구요. 물론 제가 운이 좋은 걸 수도 있어요. H사가 외쳐대는 충격량을 흡수에 오너를 보호한다는 모노코크 방식의 호일강판, 그리고 그들이 까대는 트럭같은 승차감에 사고 시 충격량을 오너에게 그대로 전달해 생명에 위험을 줄 수도 있다는 프레임방식, 혹은 서브프레임의 쌍용. 글쎄요... 제 경험으론 프레임방식 덕분에 지금 이 순간에도 자판을 두드릴 수 있는 것 같은데요.. 그들이 자랑하는 호일강판의 그 오너는 피흘리며 응급실에 실려갔습니다. 차는 폐차시켰다네요;; 그 오너분, 음주운전이셨던데, 그 오너분의 차도 술에 취했기에 그렇게 개박살이 났던 걸까요... 오너에게 위험을 주는 프레임방식 오너인 저는 지금 이불 속에서 노트북 하고있습니다. 가족의 안전, 그리고 나의 안전을 생각한다면 쌍용입니다. 전 이제 프레임방식 아니면 못 탑니다. 눈앞에서 벌어진 그 광경이 아직도 선합니다.

- 트랙스보다 빡쳐서 여기로 온 사람 추천 꾹-

- 트랙스 사려고 작년부터 기다리다가 코C로 드디어 첫차 뽑아여...

- 차에 대해 잘 모르지만 SUV는 쌍용이 괜찮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꾸준하게 내외적으로 고퀄리티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정직한 가격과 낮은 자세로 소비자를 위한 마음을 간직한다면 굳이 외국자본이 아니더라도 소비자들의 신뢰로 쌍용이 다시금 크게 우뚝서리라 봅니다. 정직한 가격에 좋은 차량 많이 만들어주세요. 특정 기업의 분야 독식은 소비자에겐 선택의 기회도 없는 너무 큰 울며 겨자먹기에요.

- 조금만 기다려라. 10년 전의 기적이 일어날 것 같다.

- 수동 연비는 시내주행 보통 12~14 나오구요. 고속에선 17~20 나와요. 잘 하면 20.8까지... 하이브리드가 아닌 '디젤브리드'라고나 할까.. 20 나오는데 헐.. 얘가 뭘 먹고 달리는 거지?

- 이번에 새로 코C 오너가 된 20대입니다~ 이탈리아 유명 디자이너 주지아로가 디자인한 명차가 맞는 것 같구요!! 쌍용과 벤츠 엔진 특유의 정숙성과 강력한 토크로 운전하는 내내 아주 즐겁고 그제서야 펀드라이빙이 무엇을 뜻하는지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는데 자꾸 K5가 알짱거리면서 시비 걸길래 바로 킥다운하여 여유롭게 따돌렸는데요~ 순정 상태에서도 이런 성능을 보여주니 혹여나 가벼운 흡기튜닝이라도 하면 얼마나 괴물이 될지... 정말 무섭더군요! 엑셀 반응이 마치 가솔린처럼 날카롭구요... 왜 사람들이 쌍용 쌍용 하는지.. 왜 SUV의 명가라 하는 지 알겠더라구요^^

- 적어도 횬다이랑 키아~ 보단 낫지~

- 오, 투싼보다 연비도 좋고 오프로드 성능까지 뛰어나다니. 은근 끌림.

- 이 차 오늘 실물 봤는데 진짜 예쁘던데 완전 추천!! 현기 말고 이거 사세요!! 트랙스보다도 이게 좋음요.

- 쌍용 좋아하는 1인으로서 요기와 투싼 토크방 차이가 완전 반대네요. 거기는 닥치고 까고 여기는 요구하고ㅎ 기분 좋네요. 쌍용 힘내쇼. 평생 타고다닌다 내가.

- 스포티지, 투싼 탈 바에 이거 탄다.

- 전 모델처럼 코뿔소처럼 나왔어야 했는데 이건 너무 심심하게 나왔네.

- 원래거가 디자인이 예쁘고 호평이었으면 그냥 그대로 가야지 K5처럼... SM5이야 워낙 병신같이 나와서 이번에 페프해서 좋아져서 잘 나가는 거잖아. 왜 기존이 훨 예쁜데 너프를 시키냐고. 그냥 악평 받은 내부만 바꾸면 되지. 호평받은 외부를 왜 건드려... 참나 알다가도 모르겠네.

- 쌍용 사태 나고 부품가게 그 사이 많이 죽고 브랜드 인지도 추락하고.. 그 와중에도 이 차가 꽤 많이 굴러다니는 걸 보면... 차는 잘 만들긴 했나보다.. 솔직히... 경쟁차 현기에 이란성 쌍둥이 두놈... 쉐보래에 트렉이 한놈빼곤 없는데.. 삼성에서 QM3 나오기 전까진 트렉이는 가솔린이라 패스.. 현기차 믿음이 안 가서 살 마음 없는 사람이면 요 녀석밖에 대안이 없네.

- 차에 대해선 무뇌한 편이지만 어머니가 큰 사고 이후 아버지께서 코C 장만하셨는데 두분뿐만 아니라 가족 전체가 만족합니다. 디자인도 개인적으로 맘에 들고 뒷좌석을 두분이서 다니실 땐 내려서 짐칸으로도 쓰시고 있어요. 근데 가끔 썬루프 열거나 열린 채로 달릴 때 두두둥 하는 진동이... 뽑기운들이라고 하시긴 하는데 날 때가 있고 안 날 때가 있더라구요. 라디오도 잡음이 많은 편... 뭐 그래도 일단은 워낙 큰 사고가 있었어서 아버지가 쌍용이 튼튼하시다고 장만 이후 다들 후회하진 않았네요.

- 옛날에 저희 어머니 차가 쏘나타였는데 코너 돌다가 주차되어 있던 코란도 뒷궁댕이 부딪혔죠. 결과는 저희 차 옆에 완전 쿠킹호일처럼 찌그러졌는데 코란도는 멀쩡, 정말 멀쩡. 기스 하나 없었음. 이게 말이 돼? 더 웃긴 건 코란도 차주가 그냥 가라고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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