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YOTA) 2026 토요타 크라운 크로스오버 하이브리드
<분류 : 준대형 세단 / 출시-2025년5월>
* 등급/트림별 제원 *
[2.4 Dual Boost HEV]
- 가격
A/T : 6,845만원
- 엔진
엔진형식 : I4
과급방식 : 싱글터보
배기량 : 2,393cc
연료 : 가솔린, 하이브리드
최대출력 : 348hp(합산), 272hp(엔진)
최대토크 : 46.9kg.m
- 성능
최고속도 : 정보없음
가속성능 : 정보없음
연비 : 복합 11km/ℓ, 도심 10km/ℓ, 고속 12.5km/ℓ
CO 배출량 : 151g/km
- 치수
전장 : 4,980mm
전폭 : 1,840mm
전고 : 1,540mm
축거 : 2,850mm
윤거전 : 1,605mm
윤거후 : 1,615mm
공차중량 : 1,980kg
전륜타이어 : 225mm / 45 / 21inch
후륜타이어 : 225mm / 45 / 21inch
- 섀시
구동방식 : 풀타임 4륜구동
변속기 : 자동 6단
전륜서스펜션 : 맥퍼슨 스트럿
후륜서스펜션 : 멀티링크
전륜제동장치 : V디스크
후륜제동장치 : V디스크
스티어링 : 랙 앤 피니언
[2.5 HEV]
- 가격
CVT : 5,883만원
- 엔진
엔진형식 : I4
과급방식 : 자연흡기
배기량 : 2,487cc
연료 : 가솔린, 하이브리드
최대출력 : 239hp(합산), 186hp(엔진)
최대토크 : 22.5kg.m
- 성능
최고속도 : 정보없음
가속성능 : 정보없음
연비 : 복합 17.2km/ℓ, 도심 17.6km/ℓ, 고속 16.6km/ℓ
CO 배출량 : 92g/km
- 치수
전장 : 4,980mm
전폭 : 1,840mm
전고 : 1,540mm
축거 : 2,850mm
윤거전 : 1,605mm
윤거후 : 1,615mm
공차중량 : 1,845kg
전륜타이어 : 225mm / 45 / 21inch
후륜타이어 : 225mm / 45 / 21inch
- 섀시
구동방식 : 풀타임 4륜구동
변속기 : CVT
전륜서스펜션 : 맥퍼슨 스트럿
후륜서스펜션 : 멀티링크
전륜제동장치 : V디스크
후륜제동장치 : V디스크
스티어링 : 랙 앤 피니언
* 옵션 *
- 정보없음
<실차주 평가> - 평균점수 : 9.4
- 국산차에 비해 옵션과 화려함은 부족하지만 운전을 해보면 국산차와 승차감, 주행, 연비 등 크게 차이남. 듀얼부스트의 가격이 다소 비싸지만 오히려 가성비가 좋다고 느껴짐.
- 저속 또는 출발시 디젤차냐는 이야기까지 들어볼 정도로 엔진 개입시 소음이 큼. 선택이 불가능한 22인치의 큰 휠, 메모리 시트 미적용 등 일본에는 선택이 되지만 렉서스와 캠리 사이의 중간 가격대를 형성하기 위해 한국 수출용 크라운은 토요타가 공들인(?) 흔적이 단점으로 작용함. 그러나 상시 4륜임에 22인치 타이어를 끼웠지만, 대충 달려도 20키로 이상의 훌륭한 연비, CUV라 높은 차체로 운전 및 주차 편리(파노라마 뷰 기능으로 바닥면까지 보임), 가솔린 엔진 이외 전륜부 모터, 후륜부 모터가 별도로 장착되어 출력 대비 힘이 좋고, 안정적인 코너링 성능을 보여줌. 드라이빙 어시스트(PDA) 기능은 G80과 비교해봤을 때, 주행 중은 비슷하나 곡선부, 판단이 애매해지는 상황시 꺼짐 알림 등 상대적으로 좋았음. 내구성은 말할 것도 없고 트렁크에 골프백 3개는 무난히 싣고 다닐 수 있음.
- 2.4t 하브 듀얼부스트 모든 면에서 만족. 둘다 시승해보고 결정한 건데 2.5에 비해 소음도 거슬리는 거 없고 연비도 겨울 빼곤 공인 연비보다 높게 나옴. es이그젝 25년식 한대 더 가지고 있는데 크라운 전자제어서스는 예술이라 생각함. 리어컴포트모드 기준 es보다 승차감 더 유들한데 물론 유들한 만큼 롤링피칭 약간은 생기지만 퍼포 댐퍼 추가옵 하면 그거마저 잡힘. 중간인 노말모드는 2.5보다 살짝 부드러운 세팅인 것 같은데 노말만 해도 롤링피칭 신경 안 쓰임. 2.5가 2.4t 노말과 스포츠 사이 정도 승차감인 듯함. 스포츠 모드에선 크게 승차감 잃지 않으면서도 와인딩 정도로 싸잡아 돌리지 않는 이상 롤링은 느끼기 힘들어질 정도로 잡히고 전에 타던 비엠에 크게 꿇리지 않는 스포츠성을 가진 다방면의 매력을 가진 차. 물론 커스텀 모드로 서스, 엔진응답성, 핸들무게 각각 조정 가능. 큰차 싫어하는 입장에서 크기 최적이고 f세그는 부담스러워 하는 입장에서.. 다음차로 뭘 갈지 의문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움.
- 장점 1) 넉넉한 출력, 터보랙 없는 즉각적인 응답성. 2) AWD과 RWS가 선사하는 다이나믹한 운동성. 3) 전자제어식 가변 댐퍼가 선사하는 부드러운 승차감. 4) ANC 채용으로 우수한 중저속 정숙성. 5) 의외로 우수한 가성비. 6) 나름 갖출 건 갖춘 1열 편의사양(2.4 한정). 단점 1) (지방충 한정) 고급유 파는 주유소 찾아 삼만리. 2) 225/45/R21의 변태사이즈 휠타이어. 3) 일부 내장재 질감이 싼티나는 점, 앰비언트 라이트 등 부족. 4) 파썬인 건 좋은데 열리지가 않음. 5) 통풍시트가 약함(흡입식). 6) 출력은 남아도는데 리미트는 210km/h.
- 가격이 좀 비쌈. 품질이나 연비 면에선 따라올 수 없음. 엔진 돌 때 소음이 좀 거슬림. 예열 후 고속 주행시엔 그리 거슬리지 않음. 편의장비가 부족하다곤 하나 운전 중에 편의장비를 잘 안 써서 상관 없음. 갠적으론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듦.
- 독특한 디자인으로 소유감 최강임. 승차감 또한 굿. 체감 연비는 17~18km 정도로 우수함. 가격은 좀 높은 편이지만 대체로 만족합니다.
- 현행 하이브리드 트레인에서 토요타 외의 선택지를 찾을 수 없어 라브4에 이어 구입한 차량입니다. 세단과 SUV 사이 포지셔닝을 강조하는 크로스오버에 걸맞는 디자인이 취향에 부합하고, 자동차의 기본인 가고 서는데 있어서는 비교 대상이 없을 정도로 훌륭합니다. 공인 복합연비는 17.2km/L이지만, 중거리 이상 운행 시 20km/L 내외의 효율을 보여주기에 경제적 측면에서도 만족스럽습니다. 대중차 브랜드임에도 렉서스의 바로 턱 밑 정도 가격대를 자랑하고 국산 차량 대비 인테리어나 편의사양의 측면에서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기본기의 충실성과 종합적 신뢰성을 중시하는 입장에서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보건데 이 차량을 구입한 것이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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